대한민국 국가대표 수영선수 출신이라는 특별한 이력을 바탕으로, 선수들의 심리적 고충을 실질적으로 이해하고 소통할 수 있는 강점을 지닌 전문가입니다. 현재는 박사과정 중에도 다양한 강의와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스포츠심리 현장에 적극적으로 참여하고 있습니다.